[소아질환] 저체중, 미숙아 아기 건강하게 키우기
체중이 적게 나가는 미숙아 출산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신생아 저체중 아기 문제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사에 의하면 연간 2.5kg 미만 저체중 아기의 비중이
1993년에는 2.59%에서 작년 2014년에는 5.54%로
20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이중 1.5kg 미만 극소 저체중아는 0.13%에서 작년 0.68%까지 5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저체중아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소아 비만보다 더 심각한 저체중 아기 문제!
특히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들 대부분은 저체중아입니다.
저체중 아기일수록 비만인 아기들에게 비해
더 심각한 질환의 위험에 높이게 되므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체중 아기, 체중이 적은 아이 조심해야 하는 경우
저체중아이들도 잘 먹을 때까지 굶기거나
크면서 차츰 좋아지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속설에 따라했다가는 저체중에서 성장발달 저하
(성장발달 장애)까지생길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저체중 아기들 중에는 잘 먹는데도 체중이 잘 늘지 않는 경우
평소에 식욕이 없고 편식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저체중 문제를 소아전문가들은 상부소화기관의 문제로 봅니다.
위, 담, 췌장에 불균형이 생겨서 소화기능이 약한 체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소화기체질을 개선해주는 치료나 식습관이 필요합니다.

아이엔여기한의원 반포점에서는 어떻게 치료할까요?
아이엔여기한의원 반포점 황지모 원장님은 소아비만도, 저체중아기, 미숙아도
소화기관의 불균형 그 중에서도 췌장의 기능이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저체중아기나 아이들은 한창 성장발달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에
돌이킬 수 없는 성장발달시의 상실을 겪게 되므로 소화기의 기체증을 없애고
췌장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살리는 치료가 필수입니다.

저체중아, 미숙아 성장발달을 위해서 엄마가 지켜야할 일!
평소 식습관이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소화기능이 회복되기 전에 억지로 먹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편식하는 아이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나마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먹여보자고 해서
햄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게 하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습관은 아이들이 성장 뿐만 아니라 건강, 면역력을 위해서도 금해야 합니다.
억지로 먹이지 않되, 5대 영양소가 균형잡히 식사를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화기 치료를 꾸준히 받고 소화기능이 정상화되면
엄마가 먹어라고 잔소리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잘 먹게 되는 아이가 됩니다.

결론! 소아비만이든, 저체중이든 중요한 점은 소화기관의 균형입니다.
소화기관의 불균형이 생기고 췌장의 기능이상이 있을 때
아이들은 비만이나 저체중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저체중 아이들은 몸이 허약해서
감기나 비염 등의 면역질환이 자주 재발하고 달고 삽니다.
면역력이 낮아지고 기체증으로 순환이 잘되지 않다보니
잦은 감기, 잔병치레로 아이는 늘 힘들어하고 지칩다.
기체증을 없애고 면역력을 높이는 아이엔여기한의원 맑은한약으로 건강하게 키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