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피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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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염이란?

신생아의 경우 엄마의 호르몬 영향으로 피지분비가 많습니다. 따라서 생후 1개월~3개월 사이에 주로 나타납니다. 
지루성피부염은 피지선이 많은 두피, 귀, 얼굴, 목부분에 가장 많이 생기는 염증성 피부질환입니다. 
그 외에도 살이 접히는 부분 - 서혜부나 겨드랑이에도 나타납니다.

지루성피부염의 증상

처음에는 피부가 붉게 되다가 일정시간이 지나면서 노란색의 딱지가 앉게 됩니다. 
심하면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이로 인해 2차 세균감염으로 곪으면서 진물이 흐를 수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이나 건선과 혼돈하기 쉬우나 아토피피부염보다는 가려움증이 덜하고 건선처럼 건조하면서 인설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아이엔 여기 지루성 피부염 치료

신생아의 지루성 피부염은 생후 7일에서 3개월 안에 호발하는데 이는 엄마 몸속에 있을 때 받은 태열이 원인이 됩니다. 
태열은 자연스럽게 풀리는 것이 정상이나 반복적으로 피부증상이 악화되면 반드시 태열을 내리는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집에서 무리하게 노란색 딱지를 잡아 떼는 것은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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