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질환] 열이 많은 아이들, 열증 때문에 생기는 질병과 증상
감기 한번 했다하면 열감기를 하고 잘 낫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몸에 열이 많이 내재되어 밖으로 에너지를 배출해야 하는데
기체증으로 인해 여러가지 질병이나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몸안에 독소와 노폐물이 쌓이는 이유는
잘못된 식습관이 가장 큽니다.
몸에 나쁜 음식을 입에 달고 있는 아이들
몸이 허약하고 잘 먹지 못하는 아이들
이런 경우에 잔병치레도 많고 잘 낫지 않고 만성, 재발이 심하게 됩니다.
열이 많은 아이들 즉 기가 정체되어 순환되지 못하면 그렇습니다.

열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아이들 어떤 질병과 증상이 있을까요?
열이 피부에 쌓이면 피부건조증, 아토피, 두드러기
열이 피부에 쌓여서 풀지 못하면 표열기체증이 생깁니다.
피부건조증, 아토피, 두드러기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두드러기는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고 몸에 독소가 생겨 나타나는 증상이며
피부건조증과 아토피는 만성으로 되어 쉽게 치료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열증이 호흡기에 생기면 감기, 천식, 편도선염, 비염
열증이 호흡기에 생기면 상초기체증이라고 합니다.
천식, 감기, 편도선염,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달고 사는 아이들입니다.
특히 감기가 오면 열감기를 동반하고
비염이나 천식이 심해지고 잘 낫지 않고 만성적이라면
상초기체증을 해결해야 합니다.

열증이 소화기에 쌓이면 소화불량, 복통, 변비
열증이 소화기에 쌓이는 것을 중초기체증이라고 합니다.
이럴 경우 만성 소화불량, 복통을 자주 호소하고
변비, 배에 가스차는 경우, 야뇨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잘 먹지 못하기 때문에 또래보다
키나 체중이 적은 편이며 성장도 느린 편입니다.
열증이 근육 뼈에 쌓이면 성장통, 성장부진, 성조숙증
열증이 근육이나 뼈에 영향을 주는것을 하초기체증이라고 합니다.
한창 성장을 해야 할 때에 성장장애가 생기며
성조숙증, 성장통을 겪게 됩니다.
아이들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치료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열이 머리에 많이 나는 경우 ADHD, 우울증, 학습장애, 자폐증
머리에 열이 많은 아이들 중 열로 인해서 뇌와 정서에도 영향을 주는 상초기체증이 생깁니다.
이럴 경우 ADHD증후군, 우울증, 학습장애, 자폐증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학습능력이나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열로 인해서 우리 몸에 순환이 잘 되지 않아 기체증이 생기면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열증을 다스리고 기체증을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잡힌 식생활과 올바른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도 중요합니다.

열이 많은 아이들, 열증 증상도 질병입니다.
아인에여기한의원의 열증 치료
기체증, 열증 증상으로 심각한 질병까지 올 수 있지만
정작 부모님들은 원인도 파악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아이들을
힘든 환경 속에 놔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감기로 고생하다가 낫고 나면
다시 예전의 생활패턴과 똑같은 나쁜 음식들을 먹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반복하게 됩니다.
아이앤여기한의원에서는 열증으로 질병이나 증상이 생겼을 때는
맑은한약으로 빨리 치료하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식생활과 생활환경을 바꿀 수 있도록 상담하고 있습니다.
열을 보면 아이들의 건강이 보입니다.
균형잡힌 음식과 운동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은
열 순환도 잘 되어 감기에 걸려도 금방 잘 낫습니다.
더운 여름, 열 때문에 더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관심이 더 필요한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