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배에가스차서아플때 편안하게 치료하세요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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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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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사람은 누구나 소화관이 있는 한 배에 가스가 찹니다.
즉, 가스의 발생은 소화과정중에 발생하는 자연스런 생리반응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이로 인해서 배가 아플 정도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실제 진료실에서도 복부의 가스팽만으로 인해서 통증이 있다고 하시는 분을 봅니다.
그 때문에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도 꽤 되고, 다른 치료 중에 그런 증상도 발견됩니다.
사람이 살면서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기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살아도 사는 재미가 없을 정도로 삶의 질이 저하됩니다.
가스가 차서 통증이나, 쉽게 배출이 안되고, 창피해서
밖에서는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한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여성분이
부끄러워서 차마 쉽게 말하지 못하겠다면서 진료상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배에 가스가 한 번 발생하면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배까지 아파서 일하는데 여러 가지로 힘들다는 것입니다.
배변 또한 원활하지 않아서 난처하고 배가 더 빵빵해진다고 하소연 하셨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저녁밥을 먹고 나서는 너무 가스가 차는 것이 심해져서
외출은 생각을 못할 정도로 집에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하시더군요.
이는 복부팽만증이 과도한 것으로서 가스 때문에 복통이 유발되는 경우입니다.
이때 통증은 복부의 세군데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오른쪽 배, 왼쪽 배, 가운데 명치밑 중에서 한 군데 이상이 아픕니다.
가스 때문에 복통이 있는 이유는 당연히 장내의 가스 발생이 원인이며
가스 발생은 악화된 장내의 환경요소가 원인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단계 더 나가서, 장내 환경의 악화는 별도의 원인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즉, 대장 또한 다른 원인에 의해 악화된 피해자라는 것이죠.
입에서부터 항문까지는 하나의 이어진 관(pipe)와 같습니다.
그래서 ‘소화관’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대장의 위쪽에는
상부소화기라고 일컫는 위/담/십이지장/췌장이 있습니다.
원래는 이들 상부소화기의 균형이 잘 맞아서 음식물을 잘 소화된 상태로
소장, 대장으로 내려보내면 소화흡수에 문제가 없는데,
균형이 깨어지게 되면 위산이 과도해진 산성상태가 되어 소화물이 장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하부소화관인 대장 점막은 자극을 받으면서
장내의 환경이 유익균 보다는 유해균위주로 형성되면서 나빠지게 되고
이로 인해서 가스 발생이 더욱 병적으로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장을 단순하게 좋게 하겠다는 생각에
섬유질, 요구르트, 유산균, 효소제 등을 먹지만 먹을 때 뿐
시간이 지날 수록 원래 상태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장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한약에 있어서도 그 역시
상부소화관의 소화흡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불균형한 상부소화관과 예민해진 대장 상태에서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지 않으면 오히려 소화가 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저희 본원에서는 상부소화관의 균형을 잡음으로써 대증치료 보다는
복부에 가스팽만과 이로 인한 불편함과 통증등을 근본적으로 치료합니다.
동시에 소화기에 부담스럽지 않도록 처방하여
복용하시는 분들께서 보다 쉽고 편하게 부담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보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과 쪽지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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