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2시에 아이가 울어요,,,ㅠㅠ 유아아토피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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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7-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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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12시에 아이가 울어요,,,ㅠㅠ
더워서, 가려워서...
아기 키우기가 참 보통 힘이 드는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눕혀놓고 먹여주는것 잘하면 끝나는 것도 아니구요.
끊임없이 손이 가죠.
만3살, 만1살 아들 둘있는 엄마께서는 저한테
핸드폰 문자 하나 볼 시간이 정말 하루종일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 엄마들이 유일하게 시간이 날 때가 있죠.
바로 아기가 잠을 잘 땐데요.^^
낮잠 자는 시간, 그리고 밤에 잠 들고 나서 시간이 유일하게 생기게되죠.
그때 밀린 집안일서부터, 못한 인터넷, 책보기 등등 금쪽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아아토피 있는 엄마들은
그 시간조차 쉽지 않습니다.
낮에는 그나마 좀 덜하지만, 아이들이 밤에 유독 심해지는 피부 가려움증으로
잠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스스로도 짜증나니까
긁으면서 막 울게되죠.
또 피부열독으로 인해 열감도 많이 생겨서 더워지니까
잠을 또 깊이 못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구요.
잠을 제대로 못자니까,
당연히 다음날 먹는 것, 노는 것에서 짜증이 나죠.
그리고 유아 때는 한창 장기조직들이 발달하는 단계인데
잠을 제대로 자는 시간에 잘 발달해야 하는데 방해를 받을 수 있구요.
소아아토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키의 성장에도 결코 좋지 않습니다.
결국 표피열독기체증을 순환시켜주고,
열독이 만들어지는 근본원인이 되는 중초기체증을 풀어줘야
유아아토피의 치료는 물론, 향후 알러지체질로 변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도 유아아토피, 소아아토피 엄마들과 아이들의
꿀잠, 건강한 피부와 몸을 위하여~~
엄마는 집에서 아이에게 건강한 음식을~!!!
저는 진료실에서 최선의 진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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