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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다깨서 우는 아이는 이렇습니다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날짜 2017-06-02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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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가족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안녕하세요. "반포한의원"의  지모원장입니다^^
 
우리 아이 이럴 땐!
 
오늘은 어린 아기들 키우는 엄마 아빠 가족들의 흔히 있지만,
 
큰 고민중 하나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어린 아기 엄마들의 걱정!
 
바로 잠투정이 심한 아기들입니다.
 
쌔근쌔근 잘 자는 모습은 천사와 같지만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이 일단 들었어도
 
잠꼬대, 뒤척임, 많은 땀, 자다깨서 우는 경우입니다.
 
혹은 자다깨면 쉽게 잠들지 못하고 오랫동안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편하게 자고 싶어요!
 
실제 병원에 내원하는 아기 엄마들의 상당수가
 
이런 고민과 증상을 얘기하고 너무 고민스러워 하십니다.
 
아기가 돌 이전에 어릴 때 내원하시는 경우부터
 
만3~4살이 되어도 잠을 편하게 못자서 내원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석달전에 내원하셨던 야경증 엄마의 표현 그대로를 빌리자면
 
"태어나서 지금까지(26개월) 편하게 잔 날이 하루도 없어요." 였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아기들 성격이 예민해서, 밤귀나 잠귀가 밝아서 그런 것일까요?
 
혹은 심리적인 신경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어서일까요?
 
야경증/야제증 치료후에 아기들의 수면습관이 좋아지는데,
 
이것이 성격이 좋아져서거나, 심리치료를 통해서가 아닙니다.
 
그러니 성격이나 심리/정신 신경적인 문제라고만 볼 수는 없겠죠.
 
 
아니면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니까 놔두면 잘자게 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만3~4살인데 아직 자다깨서 우는 아기들의 경우에서 확인 됩니다.
 
  
 
기체증?
 
우리 한의학은 그 답을 "기체증"에서 찾았습니다.
 
즉, 아이 몸의 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머리의 열이 쉽게 내려가지 못하고 이 때문에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잠투정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야제증 혹은 야경증라고 지칭합니다.
 
 
  
 
 
기체증 해결이 답!
 
정리하면 몸의 열순환이 잘 되지 않는 기체증을 치료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잠을 편하게 잘 자고
 
다른 불편한 증상(호흡기/소화기/피부 등등)까지 같이 개선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으로 볼 때 잠을 못자는 것은 결코 아이가 예민해서거나
 
마냥 어리기만 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순환력이 좋아져야!
 
앞서 얘기했던 석달전에 내원했던 그 아기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하루도 편히 못잤던 아기가
 
이제 잠을 잘 자게 되었다고 감사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이는 바꿔 말하면 아이 몸의 순환력이 그만큼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근본치료=체질치료
 
열감기, 중이염, 복통, 열성경련, 과식, 편식 등을 달고 살았던 아이가
 
이제 감기 걸려도 열이 그렇게 오르지도 않을 뿐 아니라
 
중이염이나 기관지염, 폐렴같은 합병증으로 발전하지도 않고
 
복통, 열성경련도 없어지며
 
과식과 편식의 습관까지도 교정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결과가 가능하다는 것은
 
역으로 얘기해서, 아이의 타고난 체질상태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것과 동일합니다.
 
 
 
어릴때 건강한 체질로 개선시켜 주는 것은 
 
아이에게 그 무엇보다 정말 소중한 평생건강의 밑바탕을 잡아주는 것이며
 
그래서 저는 그러한 관점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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