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소식

home 한의원 안내 한의원 소식
  • 한의원 소개
  • 한의원 소식
  • 온라인 상담
  • 온라인 예약
게시글 자세히 보기
제목 아이 고열과 아이 감기, 어떻게 할 것인가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날짜 2017-05-08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보다 자세한 내용 클릭 : http://drzimo.kr/
 
우리 아이 ,가족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아이 고열과 아이 감기에 어떻게 할 것인가
갓난아기부터 아이가 어느 정도 사춘기를 지나기전까지의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아빠의 가장 흔하면서도 큰 걱정거리죠.
바로 아이 고열과 아이 감기.
오늘은 그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번 볼까 합니다.
 
 
병원 문 열자마자 급히 전화가 왔더군요.
수호라고, 19개월된 남자 아이인데
전날 아무이상없이 잘 놀았는데, 그 다음날 오늘 새벽부터 기침이 있었는데,
아침에 이마를 보니 뜨겁고 체온계는 39.2도를 넘는 고열이 있다구요.
 
수호는 야제증부터 해서 비염과 피부염으로 치료받는 과정에 있기도 했고,
또, 주변 가까운데 마땅히 갈 곳도 없고해서 전화주신 거죠.
왜냐하면 예전에 10개월쯤 되었을 때 감기에 걸렸는데
감기 항생제와 중이염으로 인한 소염제 처방을 좀 오래 받고 고생한 적이 있어서
수호 엄마가 이제 아무 병원이나 못데리고 간다고 하십니다.
 
 

보통 아이 고열이 나면 엄마나 아빠는 당황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게되죠.
아이 고열이 되면 뇌가 이상이 생긴다는 식의
무서운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때 구분해야할 것이 있는데
아기 고열이 정말 아기 감기로 인한 고열인지,
즉 바이러스나 세균성 침입에 의한 고열인지
아니면 아기 성장과정에서 생리적으로 발생했다가 없어지는
자연스런 열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후자를 '변증열(變蒸熱)'이라는 개념으로 파악하고,
실제로 이때 해열제나 항생제를 쓰면
그 변증열이 오히려 더 오래 지속되고 아이를 힘들게 만듭니다.
 
물론,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아이 고열일 경우
해열제를 정확하고 충분하게 써주는 것이
아이에게도 엄마 아빠에게도 좋고 편합니다.
그리고 열이 너무 심하거나, 아이 감기의 상태에 따라서도 필요할 경우가 있구요.
 
수호의 경우에는 증상으로 보건대, 독감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소 진료해온 기록, 치료과정중에 발생한 감기증상이라는 점,
계속 맑은 한약을 복용해왔다는 점, 아이의 체질 등을 고려한 결과
해열제나 항생제 처방보다는 아이엔여기 한의원의 맑은 한약(증류기해탕)중에
증상과 체질에 맞는 급증약을 처방해주는 것이 훨씬 낫겠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급증약이란 이렇게 갑작스런 고열, 감기증상, 통증 등에
신속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처방하는
아이엔여기 한의원의 맑은 한약입니다.
 
 
결국 감기 바이러스를 활발히 퇴치하려는 몸의 작용을 도와주고,
그 과정에서 무리없이 이겨낼 수 있도록 몸의 순환을 잘 시켜만 주면
감기는 의외로 쉽게, 그리고 빨리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죠.
 
 
급하게 얼른 준비해서 퀵으로 총 4일분을 보내주었습니다.
보내주면서 설명드리기를, 첫2일은 하루5회 복용하고,
나머지 2일간은 하루4회 복용할 것,
그리고 열은 2일 정도면 잡힐 것이나,
잔기침같은 것은 4일까지, 혹은 1~2일 더 갈 수 있다고 안내드렸습니다.
 
 
하루 5회나 4회 복용은 양약이나 혹은 다른 한약도
실제 아기가 복용하기 힘들거나, 독성때문에 그렇게 처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엔여기한의원의 맑은한약만의 큰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동시에 아이의 체질과 증상에 맞춰서 분유량과 이유식량을 조정해주고
섭취 횟수또한 조정해주었구요.
 
 
다음날 오전에 전화와서 말씀하시길
약을 받자마자 2시간 간격으로 5번을 다 복용시켰고,
그날밤 열이 40도까지 오른 다음에 다음날 아침에 기력도 찾고
열도 37도까지 떨어져서 지금은 잘 논다고 하더군요.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기침만 조금 남았다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수호 할아버지나 주변에서
독감이면 빨리 양방 병원이나 응급실에 데려가지 않고 뭘하냐고 해서
마음고생이 있었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더군요^^
다행히 원장님 처방 덕분에 예전과 달리
감기기운이 1~2주씩 안가고 딱 떨어져 좋다고요.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어린 아기 키우면서 제일 걱정하는 것중 하나가
열인데, 이때 입원해야 할 경우는 언제인지?
해열제를 빨리 먹여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지,
한약은 얼만큼 먹여야 하는지 같이 먹여도 되는 것인지
모든 것이 갈피를 잡기 어렵습니다.
 
 
그 와중에서 무리하게 해열제를 투약해서
열이 너무 오래가고 아이는 아이대로 고생해서
나중엔 결국 폐렴까지 깊이 들어가는 경우도 발생하고요.
가족과 주변사람들의 자기식대로의 충고와 성화는 덤이죠.
 


모든 아이들이 수호처럼 증류약 치료를 받고 있거나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신속하게 증상을 해결하면서도,
아이의 몸에 치료과정중에 생기는 부작용이 없게 하는 것이겠죠.
그러기 위해서 임상에서 더욱 노력하는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목록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 요청하기

--

원하는 시간에 상담전화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