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소식

home 한의원 안내 한의원 소식
  • 한의원 소개
  • 한의원 소식
  • 온라인 상담
  • 온라인 예약
게시글 자세히 보기
제목 소아발열의 8가지 원인과 한의학 치료 _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날짜 2017-04-29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보다 자세한 내용 클릭 : http://drzimo.kr/
 
우리 아이 ,가족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 흔히 겪는 응급상황이면서도
매번 당황하게 되는 증상중에 하나가 바로 '발열'증상일 것입니다.
다른 설사나 복통 같은 것은 뭘 잘못 먹었나 하면서 지켜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데,
열나는 것은 감기외에는 언뜻 생각나지도 않고 어렵죠.
 
그럴때 당황하는 것보다 가까운 의원에 방문할 수 있는 상황이나 시간이면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
그럴 여건이 안되면 일단 아래에 올리는 증상중에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어린이 발열의 기저원인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비교적 원인이 분명한 것들 위주로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명확한 기저원인 없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발열증상에 대한 한의학적 관점
발열에 대한 한의학 치료이론과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겟습니다.
 
 
 
 
 
1.뇌수막염meningitis
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뇌와 척수를 둘러싼 막의 공간, 거미막하공간에 염증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마치 독감과 같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두통, 오한이 나타납니다.
특징은 갑작스럽게 심한 강도로 시작한다는 점과, 뇌막자극징후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고열과 함께 구토나 신경근육 반응이 있는 경우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는 큰 걱정할 것이 없지만, 세균성 수막염일 경우 응급조치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열이 나면서 뇌막자극징후가 있을 때는 빠른 진찰이 필요합니다"
 
 
 
 
 
2.뼈나 관절의 감염(골수염)osteomyelitis
주로 외상이나 상처가 발생한 뒤에 혈관을 통한 감염으로 인해
주로 큰뼈의 성장판쪽 끝 부분에 염증반응으로 인해 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국소적인 염증반응으로, 붓기와 해당부위의 열감이 있다가
악화되면서 전신적인 발열반응이 발생합니다.
무엇보다 빠른 항생제 투여가 효과적입니다.
 
"열이 나는 시점 이전에 상처나 감염이 있을 경우 항생제 투여가 필요합니다"
 
 
 
 
3.급성중이염non-suppurative otitis media
중이강 부분에 발생하는 급성염증으로 인해 발열이 일어납니다.
열이나면서 당연히 귀의 증상(통증, 충만감, 난청, 이명)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구토, 식욕부진, 피로, 무기력등의 전신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심해질 경우 고막이 천공되면서 고름이 밖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대개 삼출성중이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급성중이염의 경우에는 화농되어 천공되지 않도록 항생제와 소염진통제를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귀의 통증이나 귀증상을 동반한 발열의 경우입니다."
 
 
 
 
 
 
4.폐렴pneumonia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폐의 염증으로서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폐 증상은 물론이고
구역질,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증상과 피로감, 전신근육관절통, 두통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서 발열이 동반됩니다.
폐렴의 심각한 경우에는 호흡부전, 기흉, 폐농양과 쇼크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곤란이 동반되는 기침증상에서의 발열은 주의해야 합니다."
 
 
 
 
 
 
5.감기common cold, 편도선염tonsillitis
감기라고 흔히 얘기하는 증상의 정의는 '상부호흡기계 감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편도가 부었다고 말하는 편도선염은 주로 구개편도의 염증을 말합니다.
편도선염, 인후염 등등을 포괄해서 감기라고 하는 셈입니다.
 
편도선염에 국한해서 얘기하면, 일반적인 상기도감염증상보다 고열이 갑작스러우며
인후통(잘 삼키지 못하고, 붓는)이 흔히 관찰됩니다.
소염항생제의 일시적 투여로 개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흔히 알고 있는 감기와 편도선염에서의 발열은
 
38.5도 이상의 고열을 잘 처리해주면 됩니다."
 
 
 
 
 
6.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
요도, 방광, 콩팥 등의 세균감염으로 인한 증상을 말합니다.
주로 신우신염 등에서 발열이 흔히 나타나고 다소 위중한 증상이지만,
방광염이나 요도염에서도 비단 소변증상뿐 아니라 미열에서 발열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소변증상을 알기 어렵고, 단순 미열증상만 관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특별한 원인이 없는 상태에서 요로감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7.소화기감염gastroenteritis
식중독, 장염 등에서 나타나는 소화기감염증에서도 발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세균성 감염인 경우 특히 그러하며, 일반 바이러스 질환인 경우에도 발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소화기증상을 동반합니다.
 
"소화기증상이 나타나는 발열의 경우, 장염증상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8.원인불명의 주기적 발열
위와 같은 특별한 병증 및 전염성 질환없이, 혹은 감기등에 걸리면서 같이 나타나는 주기적 발열이 있습니다.
해열제를 복용하면 열이 떨어졌다가, 다시 또 오르는 과정을 짧게는 2~3일, 길게는 7일이상 반복하는 경우입니다.
이것은 한의학적으로 아이들의 열순환능력이 좋지 않은, 상초열독 기체증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단순히 해열제만 복용하는 것 보다는 아이의 몸상태가 어떠한지 진찰받아보고, 그에 따라 대처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열이 떨어졌다 오르기를 반복하는 경우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치료
고열과 함께 원인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해열제와 항생제를 동시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양약의 경우에는 적응증이 맞을 경우에는 3일정도 잘 복용하면 증상의 개선효과가 있습니다.
만일 3~4일간 양약을 복용하였는데, 증상개선이 전혀 없다면 적응증이 아닐 확률이 높으므로
항생제 및 기타 양약을 더 오래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발열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는 주로 발열 자체의 증상을 없애는 것 보다는
열의 순환능력을 좋게하고, 열을 바깥으로 풀어서 발산시키는 치료방법을 사용합니다.
감염증과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 특히 감기의 경우에서 그러한 면이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치료법은 아이로 하여금 면역력과 체력의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단순히 열을 떨어트리는데 주안점을 두는 해열제와는 좀 다른 시각의 접근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해열의 효과 또한 비교적 우수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목록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 요청하기

--

원하는 시간에 상담전화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