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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은 잠을 잘 자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잠을 잘 잡니다.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날짜 2017-03-13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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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가족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잠을 잘 자야 건강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은 잘 자려면 건강해야합니다.
 


잠을 쉽게 들고, 푹 자기 위해서는 몸의 순환상태가 좋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데 몸의 순환상태가 나빠진 '기체증'이 생긴 이후에는
잠을 잘 못들고, 깊이 못자게 되는데, 이후에는 점점 더 안좋은 증상들이 발생합니다.
 
 
 
잠을 잘 못자면서 눈이 안좋아지고,
수면부족으로 뇌활동성이 떨어지면서 학습능력 및 집중력이 저하되게 됩니다.
코(비염)증상, 호흡기증상, 어지럼증, 두통, 가슴 두근거림, 소화불량, 예민함,
어깨 뒷목 근육경직(무겁고 뻣뻣함)과 통증도 발생하게 됩니다.
 
 
 
어른이나 청소년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아기들에게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표현을 제대로 못할 뿐이죠.
 
 
 
실제로 우리 나라 아이들의 수면시간은 짧기로 유명합니다.
밤 늦게까지 학원과 과외로, 아침 일찍 등교와 자율학습으로 절대량 자체가 부족하죠.
적정 수면시간에 비해서 평균 1시간 정도는 짧은 것으로 통계가 나오기도 합니다.
 
눈건강이 안좋아지게 되면서 잠을 적게자는 그룹에서 안경을 쓰는 비율이
잠을 충분히 자는 그불에 비해서 40%정도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는, 이로 인해서 학습능력에 방해를 받는 다는 것이죠.
이에 대해서는 이전 칼럼에서도 다룬 적이 있는데,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되면 뇌중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부위중 하나가
'해마'라는 곳입니다.
필요한 기억활동을 잘 수행하지 못할 정도로 해마의 기능이 약회되면
학습효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지나서, 중장기적인 학습장애까지 유발할수 있게 됩니다. 
 
 
 
ADHD등과 같이 산만해지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근본치료하지 않고, 일시적인 신경과적인 대증약만 사용하는 것이 장기화되면
수면의 질은 계속 낮기 때문에 초기 신경과 약물 사용시와 달리 낮동안에 오히려 활동성이 저하되면서
계속 졸려하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초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몸이 건강해야 잠을 잘 잡니다.
그러나 또한 신경써줘야 하는 부분은 아이들의 수면방해요인은 없나 하는 점입니다.
 
 
 
학원갔다 너무 늦게와서 아이들이 숙제하고나서 휴식시간을 즐기느라
잠을 늦게 자는 것은 아닌지,
잠자리에서 책을 보거나, 침대나 베개가 불편한지,
온도 습도 조도가 적당한지도 봐야겠습니다.
기타 여러가지 아이마다의 고유한 수면습관도 가정에서 체크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적당한 정도의 수면 방해요인이 있다해도
그것이 통상적으로 지나칠 정도의 것만 아니라면,
몸이 건강하고 순환이 원활한 아이들은 누우면 곧 잠들고,
푹 잠들고, 질 높은 수면을 통해서 피로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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