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잠을 깊이 못자는 예민한 아기, 소아 수면 장애 맞나요?-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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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7-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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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 소아 수면 장애 상담
작은 소리에도 깨는 약간 예민한 아기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밤에 잘 때 제가 옆에 없으면 바로 깨고 특히 문소리에도 예민해서 같이 곁에 있어줘야지만 자네요.
그러한 탓에 시끄럽고 밝으면 계속 잠을 못 자고, 낮에도 하품도 자주하면서 힘들어 하는 것 같애요.
또 아기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육아의 90%로라고 하는데 이놈의 잠…환장할 노릇입니다.
정말 잠만 잘 자도 훨씬 수월할 것 같은데…저 때문에 아기가 예민한건지?
저의 어떤 방식이 잘못된건지 별생각이 다 들더군요.
그래서 이것이 기질문제인지, 소아 수면 장애(소아 야경증)의 증상 중의 하나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3살 예민한 아기, 밤마다 제가 몸도 마음도 다 지쳐버리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소아 수면 장애 답변
안녕하세요. 황지모원장입니다.
3살이 되도록 잠에 예민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격이 예민하다거나 환경의 문제라거나 육아방식의 문제는 아닙니다.
실제 임상적으로 야경증 치료를 하고 체질개선을 하고나서 잠을 잘 자게 될때,
이것은 아기의 성격이 변화해서라던가, 환경이나 육아방식이 바뀌어서 잘자게 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컨디션과 건강상태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민한 아기는 기질이나 성격의 문제가 아닌, 아이의 몸의 문제입니다.
몸의 혈액/신경 등 열순환이 원활해지도록 체질개선을 해주면 잠은 그전 보다 잘 드는 것이고,
기타 신체에 나타나는 이상증상들이 있을 경우에도 같이 개선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소아 수면 장애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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