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치매예방, 뇌졸중예방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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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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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치매예방, 뇌졸중예방
노년에 가장 두려운 질환 1위 치매, 2위 뇌졸중
위 제목의 내용은
며칠전 TV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통계로 나오던 내용입니다.
두렵다는 것은 그 만큼 발병을 예상하기 힘들고
치료해도 쉽게 치료되지도 않으며, 후유증도 많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크게 두려운 점은 생활의 질(QOL)을 엄청나게
떨어트린다는 점 아닐까요?
치매예방, 뇌졸중예방의 중요성
즉, 치매는 인지능력이 극도로 저하 및 퇴행되면
대소변을 못가릴 정도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는 병이고,
뇌졸중은 보행 및 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없어지고
심하면 침대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이죠.
사회생활 및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가족간에도 상당히 힘들어지고,
평생 쌓아온 삶과 명예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치매와 뇌졸중의 공통점은 뇌의 병변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걸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쉽게 막상 떠오르지 않기도 하구요.
뭘 먹어야하지? 보약이나 건강기능식품 먹으면 되나? 무슨 운동하면 되나?
이런 생각들 할 수 있구요, 뭐가 정확한건지 헷갈리죠.
치매예방, 뇌졸중예방 방법
결론적으로 말해서 치매와 뇌졸중은 일단 발병후에는
되돌리기 힘들므로 예방하는 노력을 평생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핵심은 운동, 음식을 통한 소화기의 균형 회복입니다.
운동은 몸의 운동과 뇌의 운동이며
음식은 좋은 지방과 좋은 단백질의 꾸준한 섭취입니다.
제가 관련 포스팅에서 꾸준히 말씀드린 내용이긴 한데요.
치매예방, 뇌졸중예방 운동
운동부터 말씀드려보면
일단 몸의 운동은 제 블로그의 삼초운동을 기본으로 해주시고요
(왼쪽의 검색창에서 '삼초운동'검색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빠르게 걷기(트레드밀 기준 5~5.5km/h 정도)를
하루 40분 정도 해주고 가벼운 근력운동을 더 해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뇌의 운동도 중요한데요,,,
흔히 말하는 고스톱이 치매예방이다 하는 것은 이런 면입니다.
퍼즐맞추기, 그림그리기 등등 손과 머리를 동시에 쓰는 것이 좋죠,
그 밖에 책 읽기, 여행하기, 대화하기 등등 머리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또 더 적극적으로 내용을 암기하고 외우고 하면 더 좋습니다.
치매예방, 뇌졸중예방 음식
음식은 단백질과 지방의 균형있는 섭취입니다.
치매든 뇌졸중이든 결국 세포단위에서 발생하는 이상입니다.
뇌혈관세포, 혈액성분, 뇌세포, 뇌신경세포 등등 결국 세포 아닌 것이 없죠?
그렇다면 건강하고 좋은 세포가 잘 재생되고, 제대로 기능하게하고
필요없는 노폐물과 같은 성분은 잘 배출이 되도록 하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가 필수이고,
거기다 좋은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잘 섭취해야 합니다.
좋은 단백질은 소화흡수가 잘되는 고급단백질이면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동물성단백질이 기본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좋은 지방은 트랜스지방은 배제하면서
불포화지방산 : 포화지방산의 비율은 6:4 정도로 불포화지방산을 더 섭취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은 조금 줄여도 좋습니다.
고급단백질이면서 동물성단백질이고,
불포화지방산이 좀 더 많아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하는 음식이
바로 돼지고기입니다.
돼지고기에는 많은 오해가 있어서 일부에서는
포화지방산이 더 많은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 포화지방산중 상당부분은 실제로 체내에서 작용할 때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전환되어 작용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돼지고기로 만든 음식이 장수촌의 주식으로 쓰이는 예들은 우연이 아니죠.
치매예방, 뇌졸중예방 평생지속
뭐든,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 해서는 궁극적인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말씀드린 운동과 음식은 최소 1년이상은 지속해야 좋은 효과를 느끼기 시작하고
이후에는 평생 계속해야합니다.
그것이 노화를 최대한 지연시키면서
큰 병없이 활력있고 건강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비결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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