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치매초기증상] "갑자기 냄새 못 맡으면 치매위험", "난청 방치하면 치매위험 5배"_- 아이엔여기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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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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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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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추석연휴때인가요,, 드라마인가, 예능프로그램인가를 보고 있는데
왜 밑에서 자막처럼 나오는 뉴스 헤드라인 있잖아요.
거기에 "갑자기 냄새 못 맡으면 치매위험"이라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그렇지..하면서 지나가는데, 다음날인가 또 비슷한 위치에
"난청 방치하면 치매위험 5배" 이라고 떴습니다.
지난달에 제가 썼던
노년에 가장 두려운 질환 1위 치매, 2위 뇌졸중
글이 생각나더군요.
얼핏 생각하면 왜 냄새 못맡는 것과 소리를 잘 못듣는 것이
치매와 무슨 상관일까 하기 쉽습니다.
거기서 말하는 근거를 제가 바로 보거나 듣지 않았지만
냄새라는 후각신경,후각세포와
소리라는 청음신경, 청음세포가 뇌신경및 뇌신경세포와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으리라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런데, 치매의 징후는 비단 소리와 냄새 뿐만 아닙니다. 치매, 뇌졸중 등은 상초의 기체증이 심해져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상초의 기체증에 해당하는 증상들은 넓게봐서 전부 치매 뿐 아니라
심뇌혈관질환의 징후라고 볼 수 있지요.
다만, 청음과 후각에 문제가 생길 정도면 사실 상초기체증이 심각해진 후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치매 및 뇌졸중등 치명적인 질환을 예방하려면
가벼운 상초기체증도 쉽게 넘기지 말고 기체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평소에
꾸준히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안구건조증, 안구충혈, 녹내장, 안압상승,
만성비염, 알러지성비염, 축농증, 구강건조, 구내염, 헤르페스,
이명증, 난청, 매핵기, 잦은기침, 뒷목무거움 결림, 어깨무거움 통증,
어지럼증, 건망증, 탈모, 잦은 두통 등등
머리, 눈코귀입, 목, 어깨 부위의 제반 증상들이 상초기체증의 증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가볍게 볼 것이 아니라,
"아 내 몸 부위중에 상초부위에 이렇게 열 순환이 잘 안되서 그렇구나"
하시고, 미리 미리 순환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과 음식을 해주면 좋겠죠? ^^
운동은 몸의 운동과 뇌의 운동 2가지를 해주면 되고
음식은 좋은 지방과 좋은 단백질 2가지를 꾸준히 섭취해줍니다.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02-595-1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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