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소식

home 한의원 안내 한의원 소식
  • 한의원 소개
  • 한의원 소식
  • 온라인 상담
  • 온라인 예약
게시글 자세히 보기
제목 자다깨서 우는 아이와 아기, 야경증 야제증 일까? 알아봅시다! - 아이엔여기반포한의원
날짜 2015-08-31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보다 자세한 내용 클릭 :  http://goo.gl/deCpne
 

우리 아이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안녕하세요 황지모원장입니다.
​
​
 
“아기 변비가 너무 심합니다. 지금은 변비에다가 잠도 못자서 더 어렵습니다. 가까운 한의원에서 가서 변비처방도 받고 뜸치료도 받아보았지만, 오히려 아기 몸에 붉은 반점까지 생겨서 괜찮은지 걱정이 생깁니다. 아기 피부자체가 아토피 성향도 있고 축농증과 기관지염으로 거의 3개월이상 병원처방도 받았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절대 누워서 자려고 하지 않습니다. 구취가 심합니다.”
​
​
 
위 내용은 저에게 아기 잠 때문에 걱정 고민만 하시다가 상담하신 내용입니다.
아기개월수는 2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아기가 잠을 못자고 자꾸만 자다깨서 우는 아이라고 하면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아기들은 원래 그래, 시간지나면 좋아져.”입니다.
​
위 사례는 모든 아기들이 잠을 못자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
우선 아이들이 원래 잠을 설치는 것은 일정부분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의 기준, 즉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적어도 어느정도 월령의 아기들에게 기대되는 잠의 패턴이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위의 28개월정도 된 아기라면 밤에 깨지 않거나, 깨더라도 한번 이내여야 합니다. 또한 한번 깨는 기간도 2주이상 지속되어서는 곤란하죠.
그리고 시간지나면 좋아진다는 것 또한 맞지 않습니다.
​
​
​
 
​
​
물론 잠자는 현상 하나만 보면 아이가 클 수록 잠을 잘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아이가 커도 잠을 계속 깊이 못자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
그리고 아기가 크면서 잠을 잘자게 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아이가 건강해져서 잘자게 되냐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
원래 잠을 잘 못자는 것이 몸의 열순환이 잘 되지 않는 ‘상초기체증’이 원인인데, 기체증이 해소되지 않으면 오히려 더 고질적이고 좋지 않은 질환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호흡기 질환과 소화기 질환입니다.
​
 
 
​
​
위 사례의 아이도 변비가 너무 심하고, 구취에 피부는 아토피 성향까지 있습니다. 거기에 축농증과 기관지염등의 호흡기질환까지 있습니다. 대부분 처음부터 이 모든 질환이 있는 것보다는, 아기가 자라면서 증상이 하나둘 더해지는 것입니다.
​
자라면서 왜 증상이 하나둘 더해질까요?
​
​
​
 
​
아기의 건강과 체질상태가 개선되지 않고 증상만 사라지길 기다렸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따라서 현재 잠못자는 야경증 야제증이 의심되는 아기의 부모님이라면 우선 해야할 부분은 치료가 필요한 정도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
수면곤란 증상이 경미한 경우라면 시간을 좀 더 두고 지켜보아도 좋지만, 잠도 잘 못자고 다른 신체증상(기체증)까지 동반한다면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받지 않으면 아이가 자라는 시기에 성장 발달이 누적적으로 방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
 
​
내원이 곧바로 어려우신 경우를 위해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가설문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설문을 통한 판단이 정확할 순 없지만, 대략적인 기준점을 제시할 수는 있으니 많이 참고하시면 도움될 것입니다.
 
​
​
감사합니다.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원장 황지모.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02-595-1275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목록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 요청하기

--

원하는 시간에 상담전화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