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저는 불포화지방산을 즐겨먹습니다. - 아이엔여기반포한의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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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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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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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챙겨 먹는다고 할 때
흔히 비타민, 영양제, 오메가, 홍삼 등등의
수많은 건강기능식품중의 하나를 떠올리기 쉬울 겁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더 먹느냐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적으면 2번에서 3번은 꼬박 먹는 식사에서의 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 - 비타민 - 미네랄을 골고루 잘 섭취하는 것.
이렇게 매끼 균형을 맞추어서 밥을 먹는다면, 최고의 건강식이 됩니다.
만약 '밥이 보약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다면,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죠.
그러나 매끼 이렇게 맞추어 먹는 것이 사실 쉽지많은 않습니다.
(반대로, 사실 그리 어렵지도 않아요^^ 쬐금만 더 신경쓰면 어렵지 않게 가능하단 사실!!)
그런데, 그렇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도
현대인들과 한국인들에게도 가장 부족한 음식이 바로 불포화지방산.
거의 결핍에 가까운 수준으로 부족한 현실이죠.
사실은 음식이라기 보다는 지방의 한 종류나 성분을 말하는 것인데,
크게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으로 나뉘어지는 지방 중에 하나입니다.
현대인들 식단에 포함되어 있는 대부분의 지방이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라고 알고 챙겨 드시는
음식이나 식품, 심지어 제품이 실제로는 트랜스지방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상당부분을 차지합니다.
예를 들면 견과류가 좋다고 하니까 아몬드같은 걸 즐겨 드시는 분들 많이 보는데,
사실 시중의 대부분의 아몬드는 이미 볶아서 나오고 있습니다.
즉 순간적인 강한 열처리를 생산과정에서 거치므로, 열에 약한 식물성기름이 변성되버리면서
체내에서는 마치 트랜스지방처럼 작용하게 되는 결과를 불러옵니다.
그래서 단순히 성분상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이라고 해서 건강식으로 선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체내에 들어와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까지 고려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음식이 체내에 들어와서의 작용이라니? 대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앞으로 제 글을 꾸준히 보다 보면 알게 되실겁니다^^
그럼 제가 건강을 위해서 균형있게 먹는 것 말고, 챙겨서 먹는 음식은?
바로 올리브유/생들기름/오리고기/돼지고기 등입니다.
올리브유, 생들기름, 오리고기 까지는 이해가실 텐데,
돼지고기는 잘 이해가 안되실 겁니다.
성분적으로는 포화지방산도 많지만,
체내에서 작용하는 것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작용한다 정도로
일단 이해하시고 차차 관련된 얘기들을 해나가겠습니다.
위 네가지 음식은 제가 하루에 적어도 2번 이상은 먹습니다.
실제로는 네 가지 음식 모두 거의 하루 평균 1회이상 먹고 있는 편입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길은 꼭 멀리 있지 않습니다.
무병장수 건강 100세를 위하여 모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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