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일요일 공휴일 진료 시행-일요일에 문여는 병원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효과 기대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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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8-06 |
![]() ![]() [뉴스파인더 윤수지 기자] 우리나라의 의료수준과 의료기관은 이제 통계적으로 보아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산간시골이 아닌 도시의 경우 인구수대비 적정 병원의 수는 이미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휴일이나 공휴일의 경우는 사정이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의료기관중에 어디서 진료하는지, 어느 병원이 문을 여는지 찾기가 힘들다.
또, 평일에는 직장생활에 바쁘다보니 불편한 곳이 있어 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고, 시간이 나는 주말이나 일요일에는 병원도 쉬다보니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원장 황지모)은 일요일에도 정상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요일 진료는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루어지며,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염좌질환 내과질환 호흡기질환 등의 급성치료를 요하는 질환을 보는 것은 물론이고 평일에 내원하기 어려운 직장인, 학생들이 주로 진료를 보고 있으며 영유아에서부터 아이까지 소아진료를 보기 위해서 부모님과 함께 내원한다고 한다.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황지모 원장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황지모 원장 또한 “직장인들의 경우 대부분 허리, 목, 어깨 등의 근골격계 증상과 함께 만성피로, 수면장애, 안구건조, 위장질환, 피부 및 호흡기 알러지 질환 등을 가지고 있다. 임신준비, 산후조리를 위해서 일찌감치 내원하시는 분들도 있다. 이런 분들은 급증 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근본 치료로 바로 들어가는 편이 좋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야경증/야제증(수면), 아토피, 비염, 성장, 성조숙등의 문제러 즈러 내원하는데 단순한 증상의 개선보다는 아이들의 체질 개선을 하는 방향으로 좀 더 나은 처방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의원 관계자에 따르면 급성증상으로 내원하신 경우에도 정말 원인이 급성일 뿐인 것인지, 아니면 만성질환 및 증상이 있는데 더해서 그런 급성증상이 생긴 것인지 정확하고 객관적인 맥진검사와 진찰을 통해서 시각적인 그래프로 파악하며 그 결과에 따라서 급성기치료는 아프지 않은 침치료와 급증약 2~4일분 정도의 알약을 처방해서 치료하며, 만성질환 및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상의하에 체질에 따라서 근본치료 처방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엔여기한의원 반포점은 일요일에 문여는 병원으로서 인근 서초, 강남은 물론이고 강남고속터미널 앞에 위치하여 지하철 3,7,9호선 및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이용해서 서울 전역과 경기도에서 어렵지 않게 내원하며, 매우 수요일은 휴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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