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소식

home 한의원 안내 한의원 소식
  • 한의원 소개
  • 한의원 소식
  • 온라인 상담
  • 온라인 예약
게시글 자세히 보기
제목 성장클리닉 치료사례와 키크는 약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날짜 2015-07-28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보다 자세한 내용 클릭 :http://drzimo.kr/
 
우리 아이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성장클리닉 치료사례와 키크는 약
 
요즘 아이들의 가장 큰 화두중 하나가 키가 얼마나 크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님들조차 아주 많은
관심, 걱정, 기대를 갖게 되는 것이 아이의 키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따라서 성장클리닉의 실제 치료사례와
키크는 약이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70년대 이전만 해도 못먹어서 작은 키가 많았기 때문에,
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평균키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이후, 즉 10여년전부터 상황은 또 반전하여서
아이들 키가 정체내지는 약간의 감소추세에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즉, 영양의 부족으로 인한 저성장의 시대는 끝났으므로,
지금은 그 이외의 요소에 의한 저성장의 치료와 함께
부모님키가 좀 작을 경우 아이의 잠재된 키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키가 고민이라 부모님과 함께 저를 찾아왔던
예쁜 여자아이 다해의 경우도 그러했습니다.
그 당시 다해는 만10세였으며 부모님의 키가
각각 172cm, 155cm인데, 엄마키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유전적 예측키도 157cm에 그쳤습니다.
 
이 부분에서 다해 엄마가 갖지 않아도 될 죄책감을 호소하기도 하셨죠.
설상가상으로 초등학교 4학년쯤 되자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기 시작하니까,
초경이 빨리 오면서 성장이 일찍 멈추면 어쩌나 하는 상황이었죠.
인근 방사선과에서 가져온 소견서에 따르면
뼈나이가 10세 6개월정도라는 진단상황이었습니다.
 
 
초경이 빨리 오면서 성장이 일찍 멈추면 어쩌나 하는 상황이었죠.
인근 방사선과에서 가져온 소견서에 따르면
뼈나이가 10세 6개월정도라는 진단상황이었습니다.
 
 
찬찬히 진료를 해보니 다해는 상대적으로 육류를 싫어하고,
동시에 식욕부진과 함께 잦은 호흡기질환의 이환,
만성비염의 증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중초의 기체증으로 인해서 전체적인 성장의 힘이 약한 상황이었죠.
육류를 싫어하는 것도 위장관에서 충분히 소화흡수를 시켜줄 수 없으니까
자연적으로 점점 멀리하게 된 것이었고요.
 
 
그리고 다해는 책읽기를 너무 좋아하는 모범생타입의 아이라
또래에 비해 시력도 좋지않고, 체중도 상대적으로 조금 더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따라서 우선 위장관을 비롯한 중초의 기체증을 없애주는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여서, 집중 치료기간으로 2개월을 예상하고 시작하였고,
이후에는 3개월마다 점검 및 필요시 치료하였습니다.
 
 
그렇게 2년동안 저와 부모님, 그리고 다해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꼭 필요한 운동법도 티칭하였습니다.
맑은한약(증류기해탕)을 복용함에 따라서 아이의 식성이
점차 육류도 가까이 하고, 또 식사량도 조금씩이나마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런 것은 치료와 더불어 식사량이 늘어났음에도
몸무게는 많이 늘지 않아 성장의 여지가 많은 점이었습니다.
 
 
또한, 가슴의 몽우리가 잡히는 것이 더 단단해지 않고,
1개월쯤 지나자 조금씩 풀리더니, 2개월 후에는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다해 엄마가 좋아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위장관의 기능이 좋아짐에 따라서 성장의 속도도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일년에 5cm 정도 성장하던 키가,
치료 2개월을 일년으로 환산하면 8cm정도 성장하였고,
실제로 1년후에는 9cm가량 성장하였습니다.
재차 검사한 소견에 따르면 뼈나이는 11세 6개월로
실제 성장속도와 비례하였습니다.
그 이후 또 1년 사이에는 더욱 성장이 가속화되어서
12cm가량 성장하였으며 뼈나이는 12세 6개월로
사춘기가 더 빨리 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의 성장에는 물론 균형잡힌 영양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적이지만,
아이의 몸에 순환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한 여러 증상인 기체증이 있다면
기체증의 치료가 우선입니다.
 
 
이런 경우 키크는 약이 곧, 아이의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치료약이 되는 것이죠.
어떤 특정한 약이나 처방이 키를 키운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거나 반대급부의 작용이 있는 것이 당연한만큼, 부모님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이후 아이의 몸에 맞는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단과
필수적인 운동법이 필요하지요.
 
 
치료와 음식과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다해와 부모님의 노력으로,
아이의 소화능력도 좋아지고 비염도 거의 개선되었으며,
무엇보다 원했던 키의 성장이 제대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다행스런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노력해간다면 다해는
최종 21세에 이르러 164cm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구요.
유전적 예측키인 157cm보다 7cm의 성장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성장케이스입니다.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목록

온라인 상담
전화상담 요청하기

--

원하는 시간에 상담전화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