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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요 방귀와 저체중 사연에서.... _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날짜 2015-06-30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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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안녕하세요 사연중에서...
간혹 KBS예능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를 시청하는데요.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한의사이다 보니
신체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곤 하게 되더라구요.
 
어제 밤에는 방귀를 심하게 자주 내뿜고
트름을 수시로 하면서(방송중에도 하더라구요)
코도 자주 파는 대리님 사연이 나왔는데,
밑에 직원들이 하소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대리님은 방귀와 트름을
참지 못하는 측면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본인의 말로는 장이 안좋아서 그런거라고하는데,,,
제가 대장질환 관련 포스팅에서도 몇번 말씀드렸지만
이러한 방귀, 특히 트름의 경우는
장보다는 상부소화기의 문제가 큽니다.
상부소화기 관리가 필요해보이더군요~
 
또, 수시로 코를 판다고 했는데요,
비염증상이 의심됩니다.
비강내에 체액이 저류하면서 염증을 유발하고
코딱지가 계속 엉기면서
코가 막히고 답답함이 있게 되지요.
 
다음 사연을 보니 저체중을 이상형으로 여기는 남동생사연인데,
즉,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의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것이
가장 보기좋고 훌륭하다고 생각을 하더군요.
자세히 들어보니 사연이 있었습니다.
본인 스스로 고백하길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고,
친구들 사이에 놀림을 받다가 마른 몸을 긍정적으로 여기기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조금만 먹어도, 거의 먹지 않아도 살이 쉽게 찌고 안빠지는 체질과
이분 처럼 잘 먹어도 살찌기는 커녕 쉽게 빠지는 체질이 있는데요,
둘 모두 소화관, 그중에 특히 췌장의 문제입니다.
앞의 대리님의 경우 보다 더욱 음식 및 운동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지요.
지난주 봤던 사연의 너무 고체중의 초등생 사연이 오버랩됩니다.
 
 
이런 저런 내용을 트윗했더니
어떤 분께서 본인도 키 170에 44kg 나간다고 하시던데,,,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저체중으로 보입니다.
침맞으러 한번 오신다는데,
'침훈'을 아시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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