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의사가 보는 건강한 치아 _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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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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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보는 건강한 치아
저는 원래 어려서부터 치과의 특유의 기계소리가 무섭기도 했지만,
다행히 특별히 치아가 나쁘지 않아서 치과에 갈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한의대에 재학중에 발생하더군요.
아무래도 그때 자취를 했었는데,
영양적인 면이나 수면의 질에서 좋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어금니쪽에 썩은 부분이 보이고, 양치질할 때 출혈도 되구요,
그 당시 처음 치과에서 권하는 대로 사랑니도 발치했습니다.
그러나, 사랑니를 발치를 해도 여전히 치아문제는 조금씩 저를 괴롭히더군요.
나중에는 아는 치과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치과치료를 받아도 그때뿐, 역시 재발을 하더군요.
나름의 시간과 노력을 허비한 다음에 얻은 결론은
역시 치아도 신체의 일부분일 따름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한의학에서는 몸 전체적인 관점을 중시합니다.
즉, 신체 일부분의 염증이나 기능이상이 있더라도
당연히 그 부분의 염증이나 통증제어도 중요하지만,
전신적인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근본적인 치료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치아건강도 마찬가지인데요,
아무리 열심히 양치질하고 정기 스케일링 열심히해도
이가 썩고, 잇몸이 붓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양치질도 잘 안하고, 스케일링은 평생 안한 사람중에서
치아가 건강한 사람도 많다는 점이죠.
아이들 치아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젖병을 만 3세넘어서도 물고 있는다고 치아가 썩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과한 경우는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만,
그보다는 아이의 건강과 몸의 순환 상태와
순환을 막는 좋지않은 음식들 탓이 더 크지요.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치아자체를 청결히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신체의 건강이라는 점입니다
치아는 일면 단순한 뼈조직인 것 같지만
결국 혈관과 신경의 영양분 없이는 지탱할 수 없는 조직이라는
점만 생각하면 당연한 결론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치아건강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우선 일반적으로는 양치질 잘하는 것인데요,
여기에 더해서 꼭 치실사용을 권장합니다.
(저의 치실사용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더 포스팅하겠습니다.)
더불어 저는 치아를 잇몸, 턱, 얼굴, 목, 어깨의 순환상태를 중시합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랫 위 잇몸을 꾹꾹 눌러줘서 지압하는 것입니다.
잇몸의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불어 푸쉬업을 추천합니다.
제가 썼던 운동추천 포스팅중에도 나오지만,
푸쉬업은 인체 상부의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지요.
이 두가지만 2주정도만 매일 꾸준히 잘 해줘도
잇몸이 붓는 분들의 경우 붓기자체가
줄어드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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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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