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야뇨증 치료 망설이지 마세요.-아이엔여기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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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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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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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만 4살된 여자아이인데 활달하고 이쁘장한 얼굴에 애교도 많아 병원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이쁜 아이에요.
처음 병원에 내원한 게 지난 2월 밤마다 소변을 싸는 야뇨증 증상이 지속되면서 야뇨증 치료를 시작했어요.
야뇨증이란 만3세가 지났는데도 밤에 자다가 이불에
오줌을 싸는 오줌을 싸는 증상을 말하는데 전체 어린이의 약15% 정도가 5살이 되어도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흔한 증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야뇨증은 단순히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서 심리적인 안정, 성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특히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예민하기 때문에 증상이 오래 지속될 경우 심리적인 불안감이 크게 작용하는데 치료 시기가 늦은건 아닌지 아이에게 신경을 못 쓴거 같아 미안하다며 엄마가 마음 아파 하셨어요.
아이는 3살 때 낮 기저귀를 떼고 6개월 후부터 밤 기저귀까지 뗀 이후 많게는 일주일
내내 적게는 4일 정도 밤마다 실수를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 상태가 1년 이상 지속이 됐어요.
진맥을 보니 방광기능도 약했지만 수면상태,호흡기,소화기 등이 또래에 비해 너무 약하고 순환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어요. 신장이나 방광기능이 약한 경우도 있지만 이 아이처럼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해 증상이 점점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요. 단순히 방광기능 향상을 위해 항이뇨제 등 약물치료를 받는다면 잠시 증상은 좋아질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치료되지 못한 상태라면
지속적으로 재발 될 수 밖에 없으므로, 약한 소화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순환력을 높여주는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하는 야뇨증 치료가
필요해요.
야뇨증 치료 시작한 지 한달이 조금 지난 지금 처음으로 소변을 마려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불에 실수하는 것도 일주일에 많아야
2회 정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소화기능도 점점 회복이 되어 식사나 대변도 편안하게 잘
보고 있어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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