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렘수면 행동장애-아이엔여기반포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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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5-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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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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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수면 행동장애라고 들어보셨나요?
말 그대로 수면 중 일어나는 증상으로 렘수면과정중 일어나는 꿈속에서 경험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현상이에요. 흔히 잠꼬대가 동반되기도 하며 어떤 특정 행동을 할 수 도 있어요. 렘수면 행동장애가 있는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정상수면에 벗어나기 때문에
갑자기 일어나 물을 마신다던지 걸어다닐 수 있으며 악몽을 꾼 것처럼 악을 쓰며 울기도 한답니다. 이러한 증상을 한의학에서는 야경증 혹은 야제증이라고 칭해요.
얼마 전 렘수면 행동장애로 치료받는 사례를
소개할께요.
아이는 만3살로 남자아이에요. 밤에 울면서 깨는게 30분~1시간 단위로 매일 지속됐어요 잠 드는데 걸리는 시간도 기본이 1시간 이상이고 깨는 횟수는 매일 5회 이상이였지요. 잠 들었다 싶으면 어김없이 일어나 헛것을 본 것처럼 놀라 자지러지게 울어 엄마,아빠 속을 이만저만 태운 게 아니에요. 혹시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아봤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괜찮다.지켜보자 라는 얘기만 들으셨다고
해요.
몇 시간이고 달래고 달래 재우고 깨고를 반복 엄마도 심신이 너무 치져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방법을 찾다 지인 소개로 저희 병원에 내원하셨어요.
진맥을 해보니 호흡기가 약하고, 식욕과다로 인해 항상 배가 빵빵하고 가스가 자주 차
소화기도 매우 약한편이였어요.
식습관 조절과 함께 전체적으로 체질개선을 목표로 치료를 시작! 2개월이 지난 지금 식욕이 안정화되면서 소화기에 부담이 덜 되고 질척했던 변 상태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몸 전체적으로 기체증이 빠르게 풀리면서 렘수면 행동장애 또한 자연스레 좋아져서
이제는
아침까지 푹 자는 날이 늘어나고 있어 아이도 엄마도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고 계세요.
아이의 몸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고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이 건강한 수면을
만들고,
렘수면 행동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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