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은 바지락 배추된장국입니다! -아이엔여기반포한의원- |
|---|---|
| 날짜 | 2015-05-14 |
|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보다 자세한 내용 클릭 : http://drzimo.kr/
우리 아이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랍니다*.*
저도 그렇지만, 남편도 그렇고, 아이도 그래서...
요즘같이 해지면 날이 추워서인지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은데
마땅한 게 생각나지 않네요.
우리 황지모원장님과 같이 일한뒤로는 저는 평소 매운걸 거의 먹지 않고
집에 어린 아이도 있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는 걸로 끓이려다보니
마침 바지락 있고, 배추가 있어 배추된장국을 해봤어요.
친정엄마 말씀이
쌀뜨물로 끓이면 더 맛이 좋다고 하길래
한쪽엔 쌀뜨물 넣고 끓는 동안, 따로 다른 냄비에 끓는 물을 넣고
배추를 썰어 넣어 익혀 줍니다.
(배추를 따로 익혀 넣어주면 배추가 푹 익어
더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쌀뜨물이 끓으면 된장을 풀고 마늘 한 개 넣고 끓이다
배추와 바지락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한 번 끓으면 두부와 파를 조금 넣고 좀 더 끓였어요.
![]() 배추는 일반 큰배추보다 쌈용 알배추로 하면 더 맛있고,
바지락은 손질된 것을 샀더니 물에 한 번 더 씻어 넣기만 하면 되서 간편합니다.
뜨끈뜨끈하게 끓여 저녁밥상에 올리니
아이도 어른들도 쓱싹쓱싹 밥그릇 비우는 밥도둑입니다. ㅎㅎㅎ
아이엔여기 반포한의원☎ 02-595-1275
보다 자세한 내용 클릭 : http://drzimo.kr/
우리 아이 건강 치료는
황지모원장에게 맡기세요!!
|
|















